MS Dev Days 2007


신청 및 상세한 정보는 여기서

더이상 개발자라고 할 수 없는 위치에 있고, 별로 그 길을 포기한걸 후회하지도 않습니다만, 취미에서도 벗어났냐고 하면 그거는 다른 얘기죠. :)

무엇보다도 저의 앞으로의 직업과도 조금 관계가 되어 있기도 하거니와, 개발자 사이드의 안목만은 남겨놓고 싶기도 하고, 참석하는 연사나 청중의 마인드도 확인하고 싶고 ... 무엇보다 가까이에서 하고 재미있어 보이니까 참석해봅니다. (저는 23일에 대전에서 하는 세션에 가볼 생각.)

패널퀄리티가 역시 촌동네라서 서울만 영 못하다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코옆에서 한다는게 어딥니까. 가줘야지.

혹시 대전쪽에서 참석할 사람들은 얼굴이나 봅시다? (...)


* 사실은 저기 참석할 정도로 아마 저때 여유가 없을것 같은데, 억지로라도 시간내서 가볼듯.

* 그리고보니 저건 아니고 MS가 주최한 다른 컨퍼런스에 개발자로서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들었던 "개발중인 Vista"는 이모저모로 참 대단했는데 말이죠. (WinFS + .NET 의 하드코어 OS융합 + 기타 몇가지 신선한 개념들) ... 이런게 여러가지 농간으로 빤질빤질하고 UI만 개선되어서 무겁게 나왔다는 현실이 좀 쓴웃음.

* 사실, 아는사람은 다 알지만, 저는 저도의 MS광빠. 귀차니즘+커뮤니티+자료만빵 의 3단콤보는 도저히 빠져나올수가 없음(..)

by [P] | 2007/11/07 11:2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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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샤드 at 2007/11/07 15:32
하긴...
그게 중요하죠. 재밌어보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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